경북 지방 경찰서 제공 텔레그램 성착취 대화방 n번방을 개설 운영한 문형욱 24세 대학생 닉네임 갓갓의 신상이 공개 안성시 소재 한 4년제 대학 재학생 A씨는 지난13일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어제 12일 갓갓이 우리학교 학생이라는 얘기가 친구들 사이에서 돌았는데 긴가민가했다며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런 이미지가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완전 소름 돋는다. A씨는 저희 학부는 1학년부터 2개 과로 쪼개져서 저와 몇 번 보긴 했지만 잘 아는 사이는 아니다며 평소 말수도 적고 눈에 잘 띄지도 않아 활당한 성격은 아니었다고 회상 이어 같은 학부생으로서 그런 뻔뻐함을 감추고 학교를 줄곧 다녔다고 생각하니 부아가 치민다고 전했다.
A씨..........